Dan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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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인재연구소 CEO (태니지먼트, 9WAY 진단 개발)

글 120편

경력·이력

9WAY 개발
태니지먼트 개발
3000+ 강점코치 육성
1000+ 기업 강의

일 잘하는 사람들의 '마지막 1분' 사용법
커리어

일 잘하는 사람들의 '마지막 1분' 사용법

일 잘한다는 평가를 받는 사람들은 일의 양이 아니라 '마지막 1분'을 다르게 씁니다. 심리학의 피크엔드 법칙에 따르면 사람은 경험의 평균이 아닌 가장 인상 깊은 순간과 마지막 순간으로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회의, 보고, 면접의 끝을 또렷한 한 문장으로 닫는 것만으로도 전체 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Dan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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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일 캐릭터'인가요?
강점코칭

당신은 어떤 '일 캐릭터'인가요?

사람마다 타고난 '강점 캐릭터'가 다릅니다. 아이디어를 내는 사람, 데이터를 분석하는 사람, 갈등을 조율하는 사람 등 아홉 가지 유형 중 자신에게 가장 자연스럽게 맞는 캐릭터를 알면, 힘들이지 않고도 빛날 수 있는 영역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강점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그것을 정확히 알고 의도적으로 활용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Dan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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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받는 사람들이 쓰는 직장 심리학 — 관계와 호감 편
심리학

인정받는 사람들이 쓰는 직장 심리학 — 관계와 호감 편

직장에서 인정받는 사람들은 일 실력만큼이나 관계와 호감을 만드는 심리 원리를 활용합니다. 벤 프랭클린 효과, 피그말리온 효과, 문전 걸치기 기법은 상대를 조종하는 기술이 아니라 배려에 기반한 소통 방식입니다. 이 세 가지를 이해하면 회의실에서도 메신저에서도 관계의 질이 달라집니다.

Dan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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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 메우느라 바쁜 사람이, 인정 못 받는 이유
강점코칭

약점 메우느라 바쁜 사람이, 인정 못 받는 이유

약점을 열심히 보완해도 인정받지 못하는 이유는, 약점 보완이 상사의 불편함을 줄일 뿐 나의 가치를 끌어올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일과 좋은 평가는 '약점 없는 사람'이 아니라 '강점이 또렷한 사람'에게 돌아갑니다. 강점으로 먼저 인정받은 뒤 약점을 다듬는 순서가, 커리어에서 실질적인 차이를 만듭니다.

Dan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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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받는 사람들이 쓰는 직장 심리학 — 호감의 법칙
심리학

인정받는 사람들이 쓰는 직장 심리학 — 호감의 법칙

직장에서 인정받는 사람은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인간적인 사람입니다. 프랫폴 효과, 거울 효과, 할로 효과라는 세 가지 심리학 원리를 이해하면, 호감이 능력만이 아니라 진실함과 전략적 자기표현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나다운 강점을 또렷하게 드러내는 것이 가장 오래가는 호감의 기반입니다.

Dan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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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든 눈에 띄는 사람들은 첫 30초를 씁니다
심리학

어디서든 눈에 띄는 사람들은 첫 30초를 씁니다

첫 30초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지만, 그 시간을 남의 방식으로 채우느냐 내 강점으로 채우느냐에 따라 존재감이 달라집니다. 존재감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강점을 첫마디에 의도적으로 설계하는 '기술'입니다. 내 강점 유형을 알면, 회의실이든 면접장이든 나만의 첫 30초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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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를 가져가는 사람들은 떨림을 이렇게 씁니다
심리학

발표를 가져가는 사람들은 떨림을 이렇게 씁니다

발표를 잘 가져가는 사람들은 떨림이 없는 게 아니라, 떨림을 숨기는 데 에너지를 쓰지 않습니다. 심리학의 스포트라이트 효과에 따르면 청중은 내가 느끼는 떨림의 4분의 1 정도만 알아챕니다. 떨림을 없애려 애쓰는 대신, 그 에너지를 자신의 강점 하나를 또렷이 보여주는 데 쓰는 것이 핵심 전략입니다.

Dan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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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은 잘하는 게 아니라 쉬운 거예요
강점코칭

강점은 잘하는 게 아니라 쉬운 거예요

강점은 남들보다 월등히 잘하는 것이 아니라, 나한테는 이상하게 힘이 안 드는 일입니다. 너무 쉬워서 당연하게 여겼던 바로 그 패턴이 진짜 강점이며, 자기 강점을 매일 쓰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훨씬 덜 지치고 더 몰입합니다. 쉬운 것을 발견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의도적으로 갈고닦을 때 강점은 비로소 무기가 됩니다.

Dan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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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서 일 잘하는 사람은 왜 말을 아낄까
심리학

회의에서 일 잘하는 사람은 왜 말을 아낄까

회의에서 가장 일 잘해 보이는 사람은 말을 가장 많이 한 사람이 아니라, 흩어진 논의를 한 줄로 정리하고 회의를 한 발 앞으로 밀어내는 사람입니다. 심리적 안전감을 만들고, 문제에 대안을 붙이고, 침묵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회의를 실제로 굴리는 핵심 행동입니다. 말의 양이 아니라 회의를 앞으로 보냈는지가 팀 안에서 신뢰를 만드는 기준입니다.

Dan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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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이 약점이 되는 순간 — 강점에도 볼륨이 있습니다
강점코칭

강점이 약점이 되는 순간 — 강점에도 볼륨이 있습니다

강점은 살릴수록 좋다고 하지만, 강점에도 '볼륨'이 있어서 너무 크게 틀어놓으면 오히려 나를 갉아먹기 시작합니다. 지친다는 신호는 강점을 버리라는 뜻이 아니라, 그 강점의 균형을 다시 잡으라는 뜻입니다. 강점은 끄는 것이 아니라 한 칸 낮추는 것이며, 여러 강점을 조합해 쓸 때 가장 안정적으로 발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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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용 건강도 체크리스트 — yes가 3개 이상이면 이미 끌려다니고 있는 신호 / 다시 가져오는 3가지 관계 기술
Vuild

AI 사용 건강도 체크리스트 — yes가 3개 이상이면 이미 끌려다니고 있는 신호 / 다시 가져오는 3가지 관계 기술

AI 사용 건강도는 사용 시간이 아니라 AI를 마주하는 자세로 결정됩니다. 5가지 체크리스트에서 yes가 3개 이상이면 이미 AI에게 끌려다니고 있다는 신호이며, 동료·의견·과정이라는 3가지 관계 기술로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매주 일요일 1분 자가 진단을 통해 본인의 회복 곡선을 직접 확인하세요.

Dan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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