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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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인재연구소 CEO (태니지먼트, 9WAY 진단 개발)

글 120편

경력·이력

9WAY 개발
태니지먼트 개발
3000+ 강점코치 육성
1000+ 기업 강의

일을 시작하기 전 3분, 일 잘하는 사람이 먼저 정리하는 3가지
자기개발

일을 시작하기 전 3분, 일 잘하는 사람이 먼저 정리하는 3가지

일을 빨리 시작하는 사람이 일을 빨리 끝내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리고 일을 빨리 끝내는 사람이 곧 성과를 인정받는 사람도 아닙니다. 일 잘하는 사람들은 손부터 대지 않습니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 세 가지를 먼저 정리합니다. 이 일로 무엇이 바뀌어야 하는지, 누가 오케이하면 끝나는지, 무엇을 보면 끝났다고 말할 수 있는지입니다. 이 세 가지가 비어 있으면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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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까다로운 동료를 내 편으로 만드는 가장 인간적인 방법

까다로운 동료와 일할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그 사람의 태도입니다. 말투가 날카롭거나, 무슨 말을 해도 방어부터 하거나, 자기 기준을 쉽게 굽히지 않으면 함께 일하는 것만으로도 지칩니다. 까칠한 동료 대처법을 찾는 분들이 보통 알고 싶은 것도 비슷합니다. “저 사람을 어떻게 해야 조금이라도 협조적으로 만들 수 있을까?” 그런데 태도만 붙잡고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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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피드백을 세 번 들어도 안 바뀌는 이유: 얻을 것과 버릴 것을 가르는 10분
자기개발

같은 피드백을 세 번 들어도 안 바뀌는 이유: 얻을 것과 버릴 것을 가르는 10분

같은 피드백을 세 번 들었는데, 기분만 나쁘고 다음 행동이 그대로인 적이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보통 두 가지 중 하나로 반응합니다. 피드백이 약했다고 생각하거나, 내가 고칠 생각이 부족했다고 자책하거나요. 그런데 성장이 갈리는 지점은 피드백의 품질이나 마음가짐만은 아닐 수 있습니다. 듣고 난 직후, 그 말에서 얻을 것과 지금은 버릴 것을 가르고, 남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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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 쓰기 전에 먼저 정리할 것 — 나를 아는 증거 4칸과 지원 전 3문장
커리어

자소서 쓰기 전에 먼저 정리할 것 — 나를 아는 증거 4칸과 지원 전 3문장

스펙이 부족한 걸까요. 경험이 부족한 걸까요. 취업이나 이직이 뜻대로 안 될 때, 우리는 보통 밖에 있는 것부터 고칩니다. 자소서 문장을 다시 다듬고, 포트폴리오를 갈아엎고, 자격증을 하나 더 쌓고, 채용공고를 밤새 뒤집니다. 그 노력은 필요합니다. 다만 그 과정 내내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만 준비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이런 질문이 남습니다.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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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동료 연봉 자랑, 직장 내 괴롭힘 기준에 해당할까? (근로기준법 요건 정리)
커리어

동료 연봉 자랑, 직장 내 괴롭힘 기준에 해당할까? (근로기준법 요건 정리)

전사 연봉이 동결됐는데 한 팀만 목표를 넘겨 연봉이 올랐습니다. 그 팀 직원은 회사 상황을 아니까 몇 달 동안 티를 내지 않았고요. 그러다 사적인 자리에서 한마디 꺼낸 일이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해달라는 요구까지 이어졌습니다. 사람들의 반응은 크게 갈렸습니다. "동결된 사람 앞에서 굳이 자랑할 필요가 있었나"와 "동료가 잘된 걸 신고로 풀 일인가"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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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만드는 법: 쉬운 사례와 설계 7단계
Vuild

AI 에이전트 만드는 법: 쉬운 사례와 설계 7단계

AI에게 “이 형식으로 해줘”, “그건 빼고”, “이번에는 이 자료도 봐줘”를 매번 다시 설명하고 있다면, 필요한 것은 프롬프트를 길게 쓰는 일이 아닐 수 있습니다. AI 에이전트는 AI에게 일을 한 번 시키는 것이 아니라, 반복 업무 하나의 목표·자료·순서·권한·확인 기준을 정해두고 계속 맡길 수 있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이 글은 회의록 하나를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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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기준에 흔들릴 때, 내 기준을 찾는 3가지 장면
자기개발

남의 기준에 흔들릴 때, 내 기준을 찾는 3가지 장면

내 기준 찾기: 남의 기준 속에서 커리어 선택이 흔들릴 때 “다들 이쪽이 안정적이래.” “회사에서 시키니까 일단 해야지.” “지금 힘들어도 버티는 게 맞겠지.” 커리어 선택이나 삶의 방향이 흔들릴 때 이런 말은 꽤 설득력 있게 들립니다. 실제로 조언에는 경험과 현실 감각이 담겨 있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 조언을 참고하는 순간이 아니라, 내 삶의 이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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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무엇을 골라야 할까?
커리어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무엇을 골라야 할까?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이 질문부터 잘못됐어요. 좋아하는데 아직 능숙하지 않으면 불안하고, 잘하는데 마음이 가지 않으면 오래 할 이유가 흐려져서 둘 중 하나를 고르라는 말이 더 답답하게 들립니다. 답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대신, 좋아하는 방향과 잘할 수 있는 역할을 조합해 실제 일을 확인해보는 데 있습니다.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왜 꼭 하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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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의미가 안 느껴질 때: 내 업무가 실제로 만든 변화를 확인하는 법
커리어

일의 의미가 안 느껴질 때: 내 업무가 실제로 만든 변화를 확인하는 법

일이 의미 없게 느껴질 때는 대개 두 가지 답 사이에서 흔들립니다. 회사가 더 중요한 일을 주면 괜찮아질 것 같거나, 반대로 지금 하는 일에 내가 마음을 단단히 먹고 의미를 붙여야 할 것 같죠. 그런데 일의 의미는 회사가 선언해 주는 훈장도, 혼자 애써 지어내는 문장도 아닙니다. 내가 한 일이 실제로 누구의 어떤 판단·행동·상태를 바꾸었는지 확인할 때 비로...

Daniel ·
42
성과평가 준비, 연말이 아니라 분기마다 하는 법: 성과 로그와 평가면담 정리
자기개발

성과평가 준비, 연말이 아니라 분기마다 하는 법: 성과 로그와 평가면담 정리

평가 시즌이 가까워지면 마음이 먼저 급해집니다. “이번에도 동결이면 어떡하지.” “또 기대만큼 못 받으면 어떡하지.” 그런데 그 불안을 연말에만 붙잡고 있으면, 다음 해에도 같은 질문을 반복하기 쉽습니다. 이때 필요한 일은 평가나 연봉을 보장받는 방법을 찾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한 일이 무엇이었고, 그 일로 팀과 조직에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를 리더가 설명...

Daniel ·
58
조직개편이 불안할 때, ‘내 자리’보다 먼저 정리해야 할 것
커리어

조직개편이 불안할 때, ‘내 자리’보다 먼저 정리해야 할 것

조직개편 이야기가 나오면 평소에는 신경 쓰지 않던 것까지 보이기 시작합니다. 누가 어느 회의에 들어갔는지, 어느 팀이 커지는지, 내 업무가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는 건 아닌지 자꾸 확인하게 됩니다. 아직 정해진 것이 많지 않은데도 마음은 이미 최악의 경우까지 가 있습니다. 이 불안은 이상한 반응이 아닙니다. 조직개편은 내 자리와 관계, 평가 기준을 한꺼번에 ...

Dan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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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몸값 올리기, 스펙보다 먼저 ‘내가 만든 결과’를 번역하세요
자기개발

직장인 몸값 올리기, 스펙보다 먼저 ‘내가 만든 결과’를 번역하세요

“어디 다니세요?”라는 질문에는 쉽게 답할 수 있는데, “그래서 어떤 가치를 만드는 사람이세요?”라는 질문 앞에서는 말이 막힐 때가 있습니다. 회사 이름, 직급, 자격증은 분명 중요한 정보입니다. 문제는 그 정보만으로 나를 설명할 때입니다. 회사가 바뀌거나 직무명이 달라지면 내가 실제로 무엇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 잘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직장인의 몸값...

Dan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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