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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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인재연구소 대표 (태니지먼트, 9WAY 진단 개발)

글 227편

경력·이력

㈜이랜드 그룹본부 전략기획실 PD
㈜이랜드 패션사업부 전략기획 팀장
㈜이랜드 SPAO 상품기획 팀장
㈜이랜드 그룹본부 인재개발실 팀장
리더스레더 본부장
청년컴퍼니 상임이사
㈜태니지먼트 대표이사
㈜FuturePlay BO (Business Owner)
㈜미래인재연구소 대표이사

강점 진단 결과, 그다음이 코치의 몫입니다 — 강점 기반 코칭이 필요한 이유
강점

강점 진단 결과, 그다음이 코치의 몫입니다 — 강점 기반 코칭이 필요한 이유

강점 진단 결과지는 데이터일 뿐이며, 그 데이터를 의미로 바꾸고 다음 행동으로 연결하는 것은 코치와 리더의 몫입니다. 갤럽 연구에 따르면 팀 몰입도 차이의 약 70%가 매니저 한 사람에게서 갈리며, 강점을 정확히 짚어주는 사람이 있느냐 없느냐는 몰입률 67% 대 2%라는 극적인 차이를 만듭니다. 막연한 칭찬을 구체적인 한마디로 바꾸는 분별력이 강점 기반 코칭의 핵심입니다.

Daniel ·
372
이직했는데 또 힘든 진짜 이유 — 직업이 아니라 '동사'가 안 맞아서입니다
커리어

이직했는데 또 힘든 진짜 이유 — 직업이 아니라 '동사'가 안 맞아서입니다

이직을 반복해도 또 힘든 이유는 직업이라는 이름표가 잘못된 게 아니라, 그 안에서 매일 반복하는 '행동(동사)'이 나와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직업은 수십 개의 행동을 묶은 이름표일 뿐이므로, 이름표를 바꾸기 전에 내가 살아나는 동사를 먼저 찾아야 합니다. 자리를 옮기지 않고도 그 동사의 비중을 늘리는 잡크래프팅으로 지금 일을 천직에 가깝게 바꿔갈 수 있습니다.

Dan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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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성찰 많이 하는데 더 헷갈리는 이유 ('왜' 말고 '무엇')
자기개발

자기성찰 많이 하는데 더 헷갈리는 이유 ('왜' 말고 '무엇')

자기성찰을 많이 할수록 오히려 더 헷갈리는 이유는 성찰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왜'를 혼자 곱씹는 방식 자체에 함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조직심리학자 Tasha Eurich의 연구에 따르면, 자기를 자주 들여다보는 사람일수록 오히려 자기를 더 모르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나는 왜 이럴까" 대신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했고 어떤 결과가 나왔지"처럼 구체적인 '무엇'을 묻는 것이 진짜 자기객관화의 시작입니다.

Dan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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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성실하다' 소리만 듣는다면 — 시킬 사람 말고 맡길 사람이 되는 법
자기개발

회사에서 '성실하다' 소리만 듣는다면 — 시킬 사람 말고 맡길 사람이 되는 법

"성실하다"는 말은 칭찬이 아니라 상사가 나를 '시킬 사람' 칸에 넣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성실함은 일을 맡기기 위한 입장권일 뿐, 승진과 위임은 판단을 얹는 '맡길 사람'에게 돌아갑니다. 같은 성실함 위에 제안 한 줄을 더하는 것만으로 상사의 머릿속에서 당신의 자리가 달라집니다.

Dan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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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대로 했는데 왜 욕을 먹을까 — 강점에는 '성숙도'가 있습니다
강점

강점대로 했는데 왜 욕을 먹을까 — 강점에는 '성숙도'가 있습니다

강점대로 했는데 욕을 먹는 이유는 강점이 틀려서가 아니라, 상황과 상대를 보지 않고 날것 그대로 쏟아냈기 때문입니다. 같은 강점도 설익으면 민폐가 되고, 잘 익으면 무기가 됩니다. 강점을 누르거나 줄이는 것이 아니라, 언제 어떻게 꺼낼지 고르는 감각을 키우는 것이 핵심입니다.

Dan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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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 했는데 공은 팀장이 — 일을 못해서가 아니라 '안 보여서'입니다
자기개발

내가 다 했는데 공은 팀장이 — 일을 못해서가 아니라 '안 보여서'입니다

일을 잘하는데 인정받지 못한다면,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 일이 '보이지 않아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묵묵히 하면 언젠가 알아주겠지라는 믿음은 전략이 아니라 기도에 가깝고, 성과는 낸 것만큼이나 어떻게 말하느냐에 좌우됩니다. 결과만 툭 내놓지 말고 맥락-시도-어려움-대안-변화의 다섯 단계로 보고하는 습관 하나가 평가를 완전히 바꿀 수 있습니다.

Dan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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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강점검사 결과, 왜 안 바뀔까 — 검사를 '써먹는' 법
심리학

MBTI·강점검사 결과, 왜 안 바뀔까 — 검사를 '써먹는' 법

MBTI나 강점검사 결과가 안 바뀌는 이유는 검사가 부실해서가 아니라, 결과를 '확인'만 하고 '사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마틴 셀리그만 연구팀의 실험에서도 강점을 매일 새로운 방식으로 써본 그룹만 6개월 뒤까지 효과가 이어졌습니다. 결과지를 백 번 읽는 것보다 오늘 한 번 써먹는 것이 실제 변화를 만듭니다.

Daniel ·
395
성공할수록 강점이 궁금한 이유
강점

성공할수록 강점이 궁금한 이유

성공한 사람들이 강점을 다시 공부하는 이유는 이미 강점으로 결과를 내봤기 때문입니다. 자기 강점의 진짜 이름을 알면 한 번의 성공이 우연이 아닌 반복 가능한 전략이 됩니다. 강점을 먼저 또렷하게 파악할수록 성공의 타이밍도 앞당길 수 있습니다.

Dan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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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데 인정받는 사람들의 '보이게 일하는' 기술
심리학

조용한데 인정받는 사람들의 '보이게 일하는' 기술

묵묵히 일해도 인정받지 못하는 이유는 능력 부족이 아니라, 한 일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조용한 사람도 결과물 옆에 '왜 그렇게 했는지' 판단 한 줄을 붙이는 것만으로 존재감을 또렷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나서지 않아도 인정받는 기술은 화려한 말솜씨가 아니라 이 한 줄에서 시작됩니다.

Daniel ·
399
일이 술술 풀리는 사람은 '일을 고르는 눈'이 다릅니다
심리학

일이 술술 풀리는 사람은 '일을 고르는 눈'이 다릅니다

성과는 노력의 총합이 아니라 '내 강점 × 자리(역할)'의 곱셈으로 만들어집니다. 자리가 마이너스라면 더 열심히 할수록 결과는 오히려 역효과가 납니다. 아무리 해도 티가 안 났던 이유는 능력 부족이 아니라, 강점이 플러스로 작동하는 자리를 아직 찾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Dan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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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아는 '나'는, 진짜 당신이 아니에요
강점

당신이 아는 '나'는, 진짜 당신이 아니에요

우리가 알고 있는 '나'는 그날의 기분이 만들어낸 나일 뿐, 진짜 나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피드백, 몰입 경험, 감정이 무너지는 순간이라는 세 가지 데이터를 종합할 때 비로소 진짜 자신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기분이 아닌 객관적 근거로 자신을 바라보는 훈련, 즉 메타인지를 높이는 것이 자기 이해의 핵심입니다.

Dan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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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들의 '마지막 1분' 사용법
커리어

일 잘하는 사람들의 '마지막 1분' 사용법

일 잘한다는 평가를 받는 사람들은 일의 양이 아니라 '마지막 1분'을 다르게 씁니다. 심리학의 피크엔드 법칙에 따르면 사람은 경험의 평균이 아닌 가장 인상 깊은 순간과 마지막 순간으로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회의, 보고, 면접의 끝을 또렷한 한 문장으로 닫는 것만으로도 전체 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Dan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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