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팀장 리더십 양식 19가지 — 위임·피드백·1on1 현장 도구 무료 다운로드

9WAY · · 조회 23

팀장이 자리에서 바로 꺼내 쓰는 한 장짜리 리더십 양식 19가지입니다. 위임 계약부터 1on1 조건 인터뷰, GAP 피드백 대본, 30일 운영 루틴까지 A4 인쇄용 PDF 한 권으로 묶었습니다.

팀장 리더십 양식 19가지 — 위임·피드백·1on1 현장 도구 무료 다운로드

현장 도구는 팀장이 자리에서 바로 꺼내 쓰는 한 장짜리 양식입니다. 일을 어디까지 넘길지, 팀원과 1on1에서 무엇을 물을지, 몇 주째 미룬 피드백을 어떻게 꺼낼지를 빈칸에 채워 가면서 정리하게 만든 것이지요. 「리더의 두 가지 책무」에 나온 19가지를 A4 한 장씩으로 모아 인쇄용 PDF 한 권으로 묶었습니다. 가입이나 결제 없이, 이 글 아래 첨부 자료에서 바로 내려받으십시오.

지금 막힌 자리에서 고르십시오

지금 이런 상황이라면 이 양식을 꺼내십시오
내가 팀장인지 실무자인지 헷갈린다 지난 7일 역할 감사표
팀장이 된 지 얼마 안 됐다 관리자 전환 90일 성과계약
일을 넘기고도 계속 들여다보게 된다 목표·경계·권한·지원 위임 계약
몰입과 성과 중 한쪽만 붙들고 있다 두 책무 주간 대시보드
내가 어떤 리더인지 팀원이 모른다 나의 리더십 사용 설명서
잘하던 것이 요즘 팀을 답답하게 만든다 강점의 그림자 기록지
내 방식과 조직이 바라는 것이 어긋난다 요구 리더십 확장 매트릭스
이 사람을 어느 자리에 놓아야 할지 모르겠다 강점 기반 역할 설계 캔버스
사람은 좋은데 성과가 안 난다 팀의 세 상태 점검표
팀원이 겉돌고 있다 조건 인터뷰
강점 이야기는 했는데 일이 안 달라진다 2주 강점 활용 실험 워크시트
성과 이야기를 평가철에만 한다 성과관리 운영 캘린더와 20분 대화
목표가 구호로만 남는다 목표 결과 사슬 설계표
어디까지가 그 사람 결정인지 매번 다툰다 역할·권한 합의서
리뷰가 잘잘못 따지기로 끝난다 성취 리뷰 5문항
코칭을 할 자리인지 피드백을 할 자리인지 헷갈린다 대화 방식 선택표
해야 할 말을 몇 주째 미루고 있다 GAP 피드백 5단계 대본
대화가 감정으로 번진다 결정적 대화 복귀 다섯 동작
한 달을 어떻게 굴려야 할지 모르겠다 30일 리더십 운영 루틴

조건 인터뷰부터 꺼내실 생각이라면 몰입 조건을 다 갖춘 회사는 없습니다를 같이 읽어 보십시오. 세 조건 중 어느 것부터 손볼지 정하기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이 양식, 어떻게 채워야 효과가 있나요

한 번에 하나만 고르시고, 지난주에 실제로 있었던 장면으로 채우신 다음, 그 종이를 놓고 팀원과 20분 이야기하십시오. 이 세 가지가 양식이 실제로 작동하는 조건이고, 여기에 책의 해당 장을 옆에 놓는 것까지가 전부입니다. 아래에서 하나씩 풀어 두었습니다.

혼자 채우고 끝내지 마십시오. 이 양식들은 대부분 팀원과의 대화를 준비하는 자리입니다. 혼자 채운 칸은 생각 정리에 그치지만, 그 종이를 놓고 20분 이야기하면 다음 주 일이 달라집니다.

지난 장면으로 채우십시오.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다짐이 아니라, 지난주에 실제로 있었던 일을 쓰셔야 합니다. 빈칸이 안 채워지면 그 자리가 지금 비어 있다는 뜻이니, 그것도 답입니다.

한 번에 하나만. 도구는 많이 아는 것보다 하나를 네 번 반복하는 것이 팀을 바꿉니다. 첫 주에 쓰고, 둘째 주에 팀원과 이야기하고, 셋째 주에 고치고, 넷째 주에 다시 씁니다. 한 바퀴를 돌고 나면 무엇이 남는지 보이실 겁니다.

책의 그 장을 같이 보십시오. 양식마다 오른쪽 위에 몇 장에서 나온 것인지 적어 두었습니다. 책에는 채워 본 예시가 함께 실려 있어서, 옆에 놓고 쓰시면 훨씬 수월합니다.

팀원 평가 자료로 써도 되나요

평가 자료로는 쓰지 마십시오. 채운 종이를 인사 기록으로 올리거나 뒤에서 근거로 쓰면, 다음부터 팀원은 솔직한 답을 하지 않습니다. 이 양식은 리더가 자기 판단을 확인하고 팀원과 같은 그림을 보기 위한 것이고, 그래서 팀원에게도 "이건 평가에 안 들어갑니다"라고 먼저 말씀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팀원의 강점을 어디에 놓아야 할지 막막하시다면 9WAY 강점 진단이 출발점이 되어 드릴 수 있습니다.

자료 다운로드

나의 강점, 데이터로 확인해보세요

9WAY 27DNA 강점 진단으로 사고·관계·행동 영역의 강점을 발견하고 성장 방향을 설계하세요.

댓글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관련 글

몰입 조건을 다 갖춘 회사는 없습니다 — 가장 낮은 하나부터 보면 됩니다
리더십

몰입 조건을 다 갖춘 회사는 없습니다 — 가장 낮은 하나부터 보면 됩니다

저는 몰입을 연구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많은 조직의 경영자와 리더들이 묻습니다. "이걸 다 갖춘 회사가 진짜 있나요?" 맞습니다. 없습니다. 저도 조직을 운영하면서 모든 것을 다 채워준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장 큰 어려움이자 다행인 게 하나 있습니다. 몰입은 조건을 다 채워야 생기나요? 아닙니다. 몰입은 가장 낮은 하나가 전체를 정해버립니다....

Daniel ·
113
10년 경력인데 이력서에 쓸 게 없다면 — 대부분의 성장은 의도적으로 만들어집니다
리더십

10년 경력인데 이력서에 쓸 게 없다면 — 대부분의 성장은 의도적으로 만들어집니다

17년 경력이 있는 분이 이렇게 썼습니다. "지난 3년의 시간이 아깝다. 17년의 경력을 가졌는데 신입도 할 수 있는 일만 하고 있었다." 일이 없어서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회사에 도움이 되려고 물불 안 가리고 열심히 하셨습니다. 그런데 무언가를 좀 해보려고 하면 "앞서나가지 말라"는 말이 돌아왔다고 합니다. 여기서 무서운 건 3년이 지나서야 알았다는 점...

Daniel ·
108
하루 종일 바빴는데 뭘 했는지 모르겠다면 — 지치는 건 일의 양 때문이 아닙니다
리더십

하루 종일 바빴는데 뭘 했는지 모르겠다면 — 지치는 건 일의 양 때문이 아닙니다

하루 종일 정신없이 일했는데 퇴근할 때 "오늘 뭐 했지" 싶을 때가 있습니다. 분명 바빴는데 말할 게 없는 겁니다. 앞선 글들에서 다룬 네 가지는 모두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리더가 방향을 주느냐, 내 판단을 쓰게 해주느냐, 팀이 내 자리를 확인해주느냐, 내가 한 일을 봐주느냐. 그런데 남이 아무리 잘해줘도 내가 나를 어떻게 보느냐는 ...

Daniel ·
117
칭찬은 듣는데 왜 허전할까 — 인정은 이름표를 붙이는 일입니다
리더십

칭찬은 듣는데 왜 허전할까 — 인정은 이름표를 붙이는 일입니다

퇴사하는 날에 "여태 뭐 했냐"는 말을 들었다는 글을 봤습니다. 두 달 동안 모르는 분야를 익혀가며 주 2~3회 야근을 했는데, 마지막 날 퇴근하려니 "일 다 끝냈냐"고 묻고, 일부가 안 끝났다고 하니 언성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그 대표가 심했다는 이야기를 하려는 게 아닙니다. 제가 걸린 건 다른 질문이었습니다. 이분이 두 달 동안 정말 아무것도 안 했을까...

Daniel ·
113